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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윤현민-정려원, 손호준-장나라, 박시후-신혜선, 박서준-김지원, 류수영-이유리, 남궁민-준호가 ‘2017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 7년 만에 ‘KBS 연기대상’에서 남남 베스트 커플이 탄생했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남궁민, 이유리, 박수홍의 사회로 ‘2017 K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베스트 커플상은 총 6커플에게 돌아갔다. ‘마녀의 법정’의 윤현민과 정려원, ‘고백부부’의 손호준과 장나라, ‘황금빛 내 인 생’의 박시후와 신혜선, ‘쌈, 마이웨이’의 박서준과 김지원, ‘아버지가 이상해’의 류수영과 이유리, ‘김과장’의 남궁민과 준호가 수상했다.
특히 ‘김과장’의 남궁민과 준호의 경우 지난 2010년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KBS 연기대상’ 최초의 남남커플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송중기와 유아인 이후 7년 만의 남남 베스트커플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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