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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엠마 왓슨이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는 9일 페이스북에 “우리는 레드카펫에 앉기 시작했다. 우리와 함게 연대해 블랙드레스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배우들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엠마 왓슨을 비롯 메릴 스트립, 로라 던, 나탈리 포트만, 엠마 스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엠마 왓슨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페미니스트다.
할리우드 여배우들은 남성들의 성폭력에 항의하기 위해 블랙드레스를 입고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남자배우들도 연대하며 모두 블랙 슈트를 입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엠마 왓슨 페이스북]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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