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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연예인 주식부자의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 14일 재벌닷컴의 상장사 100억원 이상 연예인 주식 부자 현황에 따르면, 박진영 JYP 이사와 이수만 SM회장은 웃었지만, 양현석 YG대표는 고개를 떨궜다.
박진영 JYP 이사는 보유한 JYP Ent. 지분(16.27%)의 가치는 730억원에 달했다. 1년 만에 2.7배 늘었다. 증가액은 462억 1,000만원(172.4%)이었다.
이수만 SM 회장의 주식 보유액은 1,558억 1,000만원으로 1년 새 446억 4,000만원(40.2%) 늘어났다.
반면, 양현석 YG 대표는 주식 재산이 951억 3,0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14억 8,000만원(1.5%)이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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