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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이하 '강식당')이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했다.
15일 CJ E&M 발표에 따르면 '강식당'은 1월 1주차(1월 1일~1월 7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 순위 조사에서 '윤식당2'을 제치고 1위에 랭크됐다.
MBC '라디오스타' '무한도전',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강식당'은 주목하는 프로그램 TOP50 조사에서도 '라디오스타'에 앞서 1위에 올랐다.
'강식당'은 '윤식당'을 '신서유기'의 감성으로 풀어낸 패러디물로 '사장이 더 먹는' 콘셉트를 내걸고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9일 감독판을 끝으로 종영했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사진 = tvN 제공, CJ E&M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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