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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염력’이 연상호 감독의 스크린X 적극 추천과 함께 역대급 이벤트를 개최한다.
각종 애니메이션 및 천만 영화 '부산행'을 통해 특유의 독창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비주얼 마스터로 등극한 연상호 감독은 “‘염력’에서는 스크린X 상영을 위한 쓰리캠 촬영으로 다양한 스크린X 기법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특히 ‘부산행’ 이후 스크린X와의 두 번째 인연을 이어가는 그의 각오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무되고 있다. 연상호 감독은 “정면은 물론 좌우 양 옆면에서 다른 영상들이 등장하는 만큼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실 수 있다”며 3면 스크린을 통해 전달되는 압도적인 현장감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염력’에는 주인공 ‘석헌’이 염력을 사용하여 펼쳐지는 장면들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마치 눈앞에서 염력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염력’ 스크린X는 푸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31일 개봉 당일 1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맞아 하루 동안 '염력' 스크린X를 단돈 만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스크린X데이를 CGV홈페이지에서 개최한다.
뿐만 아니라 2월 이달의 CGV스페셜 이벤트로 ‘염력’ 스크린X 1만원 관람권을 선착순 10만 명에게 증정하는 대형 이벤트까지 진행한다. ‘염력’ 스크린X N차 관람 무한 리필 쿠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염력’을 1회 이상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영화 할인 쿠폰을 제공해 N차 관람을 북돋아주는 행사다.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염력’ 스크린X는 전국 50개 스크린X관과 융합특별관 4DX with ScreenX에서 31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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