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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 축하 애프터 파티에 세계적 파티 플래너 영송마틴이 나선다.
비공개로 열리는 애프터 파티 콘셉트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숲 속 결혼식 장면을 디자인한 영송마틴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태양, 민효린 커플과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 온 영송마틴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며 파티 연출을 위해 흔쾌히 참여한 것.
영송마틴은 "태양과 민효린은 개인적인 팬으로서 애정이 남다르다"며 "두 사람이 간직한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과 민효린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는 파티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4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고 2월 3일 한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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