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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NC 왕웨이중이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되는 스프링캠프 전지훈련을 위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기 전 야구팬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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