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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선아가 남경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한다.
30일 웨이즈컴퍼니 측은 남경과의 전속계약 체결과 활동명 변경 소식을 전했다.
남경은 tvN '응답하라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 KBS 2TV '프로듀사', 영화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리얼'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다.
웨이즈컴퍼니 박정원 대표는 "배우 남경과 새로운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개성있는 마스크,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줄 아는 배우다. 앞으로 배우로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남경은 현재 네이버TV 웹예능 '포토피플 인파리'에 출연 중이다.
[남경. 사진 = 웨이즈컴퍼니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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