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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미 프로풋볼리그(NFL)의 패권을 다투는 슈퍼볼이 2월4일(현지시각) 펼쳐진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톰 브래디(12번) 등 동료들이 30일(한국시각) 슈퍼볼을 치르기 위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폴 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를 찾았다. 사진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전용기.
4일 미니애폴리스 US 뱅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52회 슈퍼볼은 NFC 우승팀과 AFC 우승팀이 빈스 롬바르디(슈퍼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최종 패권을 다툰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맞대결이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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