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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해 첫 마블 히어로 무비‘블랙팬서’프리미어가 29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블랙팬서 역의 채드윅 보스만을 비롯해 라이언 구글러 감독,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오, 다나이 구리라 등 주요 배역들이 모두 참석했다. 마블 명예회장 스탠 리, 존 파브로 감독 등도 행사를 빛냈다.
이날 첫 시사회의 반응은 압도적이었다. 스토리, 액션, 캐릭터가 모두 훌륭했다는 반응이 다수를 이뤘다. 특히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 조던의 빌런 연기가 뛰어났다는 평이다.
한편 ‘블랙 팬서’의 주역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2월 5일 오전 10시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 오후 7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2월 6일 오후 2시 50분에는 에릭남이 진행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참석해 영화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2월 14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트위터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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