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최희서가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올해의 영화상'에는 '박열' 최희서가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최희서는 "'박열' 때 많은 기자분들과 일대일로 인터뷰를 했다. 긴 시간동안 처음 뵙는 분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떨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3월에 오사카 영화제 아시아 영화로 선정됐다. 일본에서 처음 상영된다. 일본에서 처음 상영될 때 어떤 반응을 불러 일으킬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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