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과 함께-죄와 벌' 김용화 감독이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올해의 영화상'에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김용화 감독이 영화인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김용화 감독은 "영화의 성과도 그렇고, 이 상이 올해의 영화인상이지 않나. 원로들이 받는 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당혹스럽다. 2부 편집하다가 왔다"라며 "많은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용화 감독이 연출한 '신과 함께-죄와 벌'은 30일 기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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