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한국이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30일 오후(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경기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침투한 자메이카의 데안 켈리는 한국 수비진과의 볼경합을 이겨내며 왼발 슈팅으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자메이카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5분 현재 0-1로 뒤져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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