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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정해인이 영화 '흥부'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30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영화 '흥부'의 무비토크 V라이브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정우, 천우희, 정진영 등 선배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촬영하면서 익숙해질 법한데 늘 신기하고 떨렸다. 긴장이 많이 됐다"라며 "제가 왕을 연기해서 더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극 중 조선 제24대 왕 헌종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흥부'엔 정해인과 함께 정우, 故 김주혁, 정진영, 정상훈, 김원해 천우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 14일 개봉.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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