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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이이경이 박성웅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6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라차차 와이키키'. 첫 방송을 빛내주신 박성웅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제 시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이경과 박성웅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앞서 박성웅은 이이경이 출연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특별출연해 깜짝 '볼뽀뽀' 호흡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이이경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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