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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가왕 자리를 내줬다.
선우정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헤헤헤"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레드마우스로 5연승을 질주한 선우정아는 손가락으로 승리의 브이(V)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선우정아는 이날 레드벨벳의 '피카부'를 선곡해 특유의 음색으로 좌중을 압도했으나 가왕전 결과 집시여인에 자리를 내주고 10주만에 가면을 벗었다. 단 3표차였다.
선우정아는 "가왕 자리에 있는 게 즐거우면서도 부담감으로 어깨가 무거웠다. 노래와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다. 이렇게 끝나 좀 아쉽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선우정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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