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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현장에서 방송하면서 미모를 뽐내는 중계진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평창, 스피드스케이팅 5000미터 이승훈 선수가 출전합니다. 지금부터 배성재 캐스터&제갈성렬 해설위원 중계로 함께 하시죠! 왼쪽은 아이스하키 이민지 해설위원 그리고 오른쪽은 컬링 이슬비 해설위원! 저는 8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달고 셋이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은 "멋져부러요 코리아 화이팅!" "아이구 고운 여인들" "평창가면 볼수 있어여?" 등 귀엽다는 반응이다.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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