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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인도 팀 럭키와 이탈리아 팀 알베르토가 멕시코 팀 파블로 사랑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주도 편'으로 4개국 친구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독일, 멕시코, 이탈리아, 인도 4개국의 친구들이 숙소에 모여 각자 만든 음식을 대접했다.
먼저 이탈리아X인도 팀 숙소에 도착한 멕시코 친구들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분위기를 띄웠고, 럭키와 알베르토는 파블로에 "사랑한다"며 팬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개국 친구들이 모두 모이자 알베르토는 "한국에서는 이렇게 모이면 한 명씩 일어나 자기소개를 한다"고 전했고, 최연소 멕시코 친구들이 인사에 나섰다.
이어 4개국 친구들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어색함을 떨쳐냈고, 친구들이 만든 요리를 맛보며 파티를 즐겼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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