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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조재현을 저격하며 '미투 운동'에 동참,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던 배우 최율이 근황을 전했다.
최율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막에서 목이 말라 생수시켰더니 바로 배달해줌 요즘 사막좋아졌네#mũiné #무이네사막 #화이트샌듄 #무이네지프투어 #sunset #패밀리그램 #가족 #사랑해 #행복하자 #아프지말고"이라는 태그를 달고 화목한 모습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베트남 무이네 사막은 세계 10대 샌드보딩 명소에 선정된 곳으로 진짜 사막은 아니다. 해변의 모래가 파도와 바람에 쓸려와 구릉처럼 쌓인 것.
최율은 지난 2002년 어린이 드라마 '매직 키드 마수리'로 연예계에 데뷔한 바 있다. 이후 '왕의 여자' '단팥빵' '카인과 아벨' '불굴의 며느리' '해를 품은 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후 2013년 5월 농구선수 정휘량과 결혼, 이듬해 8월 득남했다. 현재는 베트남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율은 지난 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재현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 이와 함께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이다. 더 많은 쓰레기가 남았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해당글은 삭제된 상태다.
[사진=최율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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