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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심진보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제작진이 조의를 표했다.
tvN 관계자는 7일 마이데일리에 "비보를 접하고 제작진과 배우들이 故심진보의 빈소를 찾았다. 고인에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막돼먹은 영애씨' 출연진은 시즌9부터 11까지 함께 했던 만큼 고인의 소식을 접하고 빠르게 조문을 했다고 알려졌다.
고인은 2002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2011년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빈소는 인천 주안 사랑병원 장례식장에 치러졌으며 7일 발인을 마쳤다.
[사진 = 심진보 트위터]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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