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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이유림(장곡고)-백하나(청송여고)가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이유림-백하나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타이 호타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베트남챌린지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에 출전, 실력 발휘에 나선다. 코치는 아구스 듸 산토사(대한배드민턴협회)가 맡는다.
지난 18일 베트남으로 건너가 대회 준비에 돌입한 이유림-백하나는 대회를 마친 후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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