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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나래, 양세형, 샘오취리가 요리 예능으로 뭉친다.
올리브 측은 21일 "박나래, 양세형, 샘오취리가 새 예능 프로그램 '다 해먹는 요리학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다 해먹는 요리학교'는 세상에 없던 글로벌 레시피 수업을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나래, 양세형, 샘오취리가 요리학교에 입학, 전교 1등 요리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세사람은 매회 달라지는 게스트와 함께 2명씩 짝을 지어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들에게 글로벌 레시피를 알려주고 맛을 평가할 '요리 선생님'으로는 세계 각국의 셰프부터 스타의 엄마까지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요리왕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요리 선생님'은 각국의 미식을 쉽고 재밌게 소개하며, 시청자가 직접 자신의 주방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할 계획이다.
연출을 맡은 최정하 PD는 "요리에 별 관심이 없던 분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레시피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했다"며 "기존에 요리 프로그램을 좋아한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시청자들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다 해먹는 요리학교'는 오는 4월 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CJ E&M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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