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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봉태규가 '리턴'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봉태규는 23일 자신의 SNS에 "처음 시작부터 종영까지 너무나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가장 많이 고생한 우리 리턴 스텝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독님 작가님. 좋은 역할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배우들 같이 호흡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수, 진이씨 정말 고생했어요. 고마워요.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을 남겨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리턴 #피철철 #학범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작 스탭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현정의 중도 하차를 둘러싸고 논란을 겪었던 SBS 수목드라마 '리턴'은 22일 34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봉태규는 '리턴'에서 김학범 역을 맡아 열연했다.
봉태규는 아들 시하군과 함께 다음달부터 KBS2 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할 예정이다. 봉태규는 아내 하시시박과 사이에 아들 시하군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네티즌은 "다음에는악역 말고선한역으로 만나요" "학범연기깡패" "나빴지만 학범이 죽을때 찡~~했네요~~슈돌 기대할께요^^" 등 수고했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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