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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조재윤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상민, 김종민, 조재윤, 이선빈이 새로운 나라 영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과 조재윤이 한 팀이 돼 이동했다. 두 사람은 영국의 상징 중 하나인 블랙캡을 탔다. 블랙캡 운전사는 손주가 있으며, 택시를 운전한지 50년 됐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조재윤은 “굿 맨 굿 파더”라며 감탄했다. 이어 이상민에게 “우리 아버지도 택시 운전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라며 “택시 운전 마지막까지 하시다가… 정말 놓지를 못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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