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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이승록 기자] 우리 예술단이 귀환이 늦어지고 있다.
4일 인천국제공항에 따르면 우리 예술단을 태운 이스타항공 ZE2816 편이 당초 오전 2시 9분 북한 평양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한 차례 더 연착돼 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오전 1시 30분께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전세기는 세 차례 연착되며 이날 오전 3시 30분께 도착 예정이다.
인천공항 현장에는 취재진 100여 명과 조용필 팬클럽 연합 등이 몰려 우리 예술단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 예술단은 지난달 31일 김포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떠나 3박4일의 일정을 소화하며 남측 단독공연, 남북 합동공연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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