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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까만콩'으로 잘 알려진 방송인 이본이 가수 김건모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이본은 4일 자신의 SNS에 "#김건모 #박상면 #제국의아이들 #김동준 #이웅호 #롤로스케이트 #미우새 #이본 거의 23년이 되어가는 사이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기막힌 우리 건모오빠~~요즘 롤러를 타며 운동을 즐긴다는 ㅎㅎㅎㅎ 너무나 반겨주셨던 박상면오빠~ 아주 반가웠던 웅호오빠 ~보기만해도 웃음이지어지는 만화 주인공같은 동준이^^ 생각만해도 기분 조아지는 기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들 건강하기욧!!!"이라는 문구와 함께 김건모 박상면 김동준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본은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를 10년 가까이 진행했었으며 최근 '비행소녀'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네티즌은 "언니~~요즘넘바쁘네영~~" "언니가 즐거워보여 좋아요" "진짜!!사진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반갑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이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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