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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세븐틴 버논이 저작권 수입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샘 오취리, 아비가일, 한현민, 세븐틴 버논, 스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녹화 당시 버논은 디카프리오를 빼다 박은 외모에 대해 "닮았다고 해주시면 기분은 좋지만 솔직히 부끄럽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에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게 부담스러웠다"며 '혼혈 외모'때문에 대인기피증과 유사한 증상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또 버논은 정산에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흥미를 높였다. 버논은 "정산으로 들어온 돈은 바로 아버지께 들어간다"며 "저는 저작권료를 생활비로 쓴다"고 소개했다.
이에 MC들은 "저작권료로 생활을 하는 게 충분하냐?"고 물었고, 버논은 "충분히 먹고 살 정도는 된다"고 답했다.
'해피투게더3'는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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