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팬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연경의 소속팀 상하이는 텐진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7차전 승부 끝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