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중심타자 박건우가 선제 솔로홈런을 날렸다.
박건우는 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2차전에서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박건우는 LG 선발투수 임찬규의 2구째 138km 직구를 공략,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이 1-0으로 앞서가는 홈런.
[박건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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