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KIA 김주찬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김주찬은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5로 뒤진 6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SK 선발투수 문승원의 초구 138km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비거리 110m 좌월 솔로포를 가동했다. 시즌 3호.
김주찬은 3일 경기서도 홈런을 쳤다. 2경기 연속 홈런이다.
KIA는 6회초 현재 2-5로 추격했다.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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