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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원더걸스 혜림과 배우 윤소희가 '양머리 만들기' 강습에 나섰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멤버들은 광화문 관광안내소를 찾았다.
마이크로닷, 이수근, 윤소희, 혜림 팀은 외국인들과 찜질방을 갔다. 식혜와 맥반석 계란을 먹으며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
이어 윤소희와 혜림은 찜질방 필수 아이템 '양머리'를 선보였다. 이어 외국인들도 두 사람의 설명에 따라 양머리를 만들었고, 완성된 양머리를 쓰고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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