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KIA 이범호가 연장전서 역전 홈런을 터트렸다.
이범호는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서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6-6 동점이던 10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SK 전유수를 상대로 볼카운트 2B2S서 6구 131km 포크볼을 공략, 비거리 115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3호.
KIA는 2-6으로 뒤지다 8회 4점을 뽑아내며 동점을 만들었고, 급기야 역전까지 해냈다. 10회초 현재 7-6 리드.
[이범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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