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국민셰프 이연복과 찍은 근황을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부는 정말이지 좋은 경험!!! 감동의 도가니였네요 휴~~ 평소에 즐기지 않던 재료까지 사다넣은 보람이... !!! 쉐프님들 감사합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돈 스파이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먹방과 관련된 일화 등 입담을 뽐내는 등 각종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