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교촌F&B는 지난 9일 "유소년 골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교촌 주니어 라운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교촌 주니어 라운드'는 초등학교 3~6학년 남녀 선수 32명이 4명씩 1팀을 꾸려 8개 홀 샷 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레슨 프로가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해 유소년 선수들이 세심한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교촌F&B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교촌 주니어 라운드에서 유소년 골프 선수들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가지고 향후 대한민국 골프를 대표하는 골프 선수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를 위해선 오는 16일 18시까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참가자 본인 및 보호자 서명을 받아 팩스 혹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참가자 확정은 23일 개별 통보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유선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교촌F&B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간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개최한다.
[사진 = 교촌F&B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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