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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효신과 정재일이 JTBC 새 예능 프로에서 호흡을 맞춘다.
JTBC 관계자는 10일 마이데일리에 "박효신과 정재일이 신규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며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프로그램명은 미정으로, 최근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박효신의 곡 작업 과정을 담아낼 예정으로,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는 가수 겸 프로듀서 정재일이 함께 했다.
두 사람은 '비긴 어게인' 출연을 제안 받았으나 불발된 바 있다. 출연 물망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이기에,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한껏 상승 시킨다.
한편 박효신과 정재일이 호흡을 맞추는 JTBC 신규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전파를 탄다.
[박효신, 정재일(오른쪽). 사진 =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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