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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출신 연예기획사 대표 설성민이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10일 설성민 대표의 회사 마마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그는 최근 기술보증기금과 관련한 사기(횡령) 혐의가 포착돼 검찰 조사를 받아오다가 기소됐다.
현재 설성민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됐으며 1심 판결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설성민은 드라마 '비밀의 교정', '마왕'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홀리데이', '꿈을 이루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마마크리에이티브를 설립하고 배우가 아닌 연예기획사로 자리잡았다.
한편 마마크리에이티브에는 배우 이연수, 안은정, 신고은 , 가수 조현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 마마크리에이티브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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