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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안성기의 첫째 아들, 미술가 안다빈(30)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10일 스타뉴스는 안다빈이 오는 5월 중순 서울시 모처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다빈의 아버지인 안성기는 최근 지인들에게 아들의 결혼 소식을 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8년부터 미국 유학 생활을 시작한 안다빈은 안성기와 빼닮은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6년 서양화가로 미국 화단에 등단한 이후 2009년부터 미국에서 설치미술가로 다양한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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