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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JBJ가 새 앨범 티저 이미지로 '감성돌' 컴백을 예고했다.
JBJ는 1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디럭스에디션 앨범 '뉴 문(NEW MOON)'의 3차 개별 앨범 포토를 공개했다.
'뉴 문'과 '다크 문'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이번 앨범 콘셉트 포토는 아련하고 신비로운 눈빛을 지닌 '감성돌' JBJ의 확 달라진 변신을 보여준다.
JBJ의 새 앨범 '뉴문'은 '초승달'이란 사전적 의미처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에 한발 다가선 JBJ의 진심을 16개 트랙으로 담은 스페셜 앨범이다. '판타지' '꽃이야' 등 앞서 발표된 두 개 미니앨범 전체 수록곡과 타이틀 곡 '부를게' 등 3개 신곡이 포함됐다.
real-fantasy, 키겐, Bull$eye 등 그 동안 JBJ와 최고의 호흡을 맞춰온 작곡진이 참여한 이 앨범은 JBJ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 팬들을 향한 이들의 남다른 애정과 진정성을 담아냈다.
타이틀곡으로 낙점된 '부를게'는 신예 작곡가 코랑이가 프로듀싱을 맡고, 앞서 타이틀을 포함한 다양한 수록곡 작사를 담당해 온 JBJ 김상균, 권현빈이 다시 한번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JBJ는 이번 신곡 '부를게'의 무대를 21, 22일 서울 올림픽 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JBJ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 에필로그(Epilogue)'에서 최초 공개한다. JBJ는 방송 보다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는 이번 콘서트 활동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디럭스에디션 앨범 '뉴 문'은 17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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