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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14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배우 옥고운(38)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시구자로 초청 된 옥고운은 “시구를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날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데뷔한 옥고운은 그 해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넥센은 이날 ‘싱글즈 Baseball’ 7호 발간을 기념, 고척스카이돔 외부 보행광장에서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경기종료 후 그라운드에서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키즈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옥고운. 사진 = 넥센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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