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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 주연의 괴수 블록버스터 ‘램페이지’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램페이지’는 17일 하루 동안 5만 1,58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79만 8,034명이다.
이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전작 ‘쥬만지2’로 171만 관객을 동원한 드웨인 존슨은 두 편 연속 흥행 반열에 오르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램페이지’는 거대 기업의 유전자 실험 중 우주에서 추락한 의문의 가스를 흡입한 후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이날 오전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 관객 평점은 8.99점에 달한다. 시카고 도심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파괴력 높은 액션신이 볼만하다는 평이다.
전세계에서도 1억 5,396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는 등 ‘흥행제왕’ 드웨인 존슨의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됐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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