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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범인은 바로 너!'가 4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예고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측은 3일 '범인은 바로 너!'의 1화 예고를 오픈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가 최초로 선보이는 한국 예능이자 새로운 오리지널이 프로다.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 넷플릭스와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 PD,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4일 '예고 살인'과 '보물 찾기'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2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1화 '예고 살인'은 서로 다른 일을 하던 탐정단이 의문의 초대를 받는 것으로 시작해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가상의 게임으로 생각했지만 갑자기 살인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이 모든 것이 예고된 살인임을 알게 된 탐정단은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다음 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의문의 인물로 인해 사건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고 탐정단은 어딘가 부족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거침없는 추리를 펼칠 예정이다. 1화 예고 살인은 탐정단의 본격 추리 시작을 알리며 깜짝 놀랄만한 반전과 미스터리로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어지는 2화에서는 첫 추리 호흡을 마친 탐정단 유재석,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세훈 그리고 세정이 사건 해결을 위해 온몸으로 달리는 유쾌한 호흡을 기대케 했다. 박물관 관장으로부터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보물을 찾아달라는 첫 번째 의뢰를 받고 제주도로 향한 7인의 탐정단은 그곳에서 충격적인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게 된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의 추리와 다채로운 볼거리, 몰입도 높은 스토리가 펼쳐지는 것은 물론 탐정단을 구성한 인물의 정체는 무엇인지, 이들을 한데 모은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며 이어지는 에피소드에 대한 흥미를 유발했다.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날 '범인은 바로 너!'는 7인의 탐정단은 물론 매회마다 새로운 특별 출연진의 합류로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 = 넷플릭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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