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김상경이 소속사를 통해 영화제 풍경이 담긴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상경은 정지우 감독, 영화 프로듀서 율리에타 시셸과 함께 한국경쟁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출품작들을 엄선, 충무로에 수혈될 신선한 얼굴들을 찾고 있다.
평소 한국영화와 다양성영화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온 만큼 김상경은 한국영화계를 이끌 좋은 영화들과 새로운 얼굴들에 대한 기대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5월 12일까지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 5개 극장 19개관에서 진행되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는 개막 이후 최고 매진 회차를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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