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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최주봉이 오직 가족만을 위해 짓고 있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1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최주봉은 제작진을 대저택 신축 현장으로 이끌었다.
이어 내부로 들어선 최주봉은 "우리 온 가족이 다 살 집이다. 큰아들, 작은아들, 며느리들, 손주들과 함께 합쳐서 살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곤 "내 70년의 결실이지. 내가 꿈에 그렸던 곳이다. 이런 공간. 일단 온 가족이 함께 살 수 있어서 좋다. 앞으로 얼마나 더 살겠어. 집사람과 자식들과 함께 사는 거지"라고 고백한 최주봉.
이어 2층 테라스로 자리를 옮긴 최주봉은 텃밭을 공개하며 "아내가 고추, 상추 따 먹고 이런 것을 좋아해"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최주봉은 "70여 년의 내가 쌓아왔던 모든 것(삶)을 응축해 버려서 풀어 넣은 거니까 감회가 새롭지"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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