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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서민정이 남편 안상훈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과자좀 그만사요....자꾸만 한봉지에 100-150칼로리짜리 과자를 사서 저보고 다이어트 필수품이라고 택배선물이와요....근데 아예 안먹는게 더 빠질텐데ㅠㅠ "민정아 이거 한봉지를 한끼로 먹으면 살빠져." 자꾸만 체중은 늘어가네여"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득한 과자 사진을 게재했다.
치과 의사 안상훈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서민정은 JTBC '이방인'에 출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방인'은 지난 달 31일 마지막 회를 방영한바 있다.
[사진=서민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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