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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가수 NCT 127 태용이 JAPAN Showcase Tour 'chain' 일정 차 1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NCT 127은 지난 16일 인천공항에서 입국할 당시 경호원이 사진 기자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SM 측은 공식 사과문을 내고 문제가 된 경호원과 매니저는 징계를 받게 됐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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