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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설인아가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웠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에서는 에이스 3인방의 첫 바다 사냥이 그려졌다.
이날 설인아는 수영에 자신감을 보이며 접영까지 한다고 밝혔다. 그는 "물 들어가는건 무섭지 않으니까 어느 정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승부욕이 굉장히 강하고 운동하는 것, 활동적인 것을 좋아한다. 사냥도 제가 제일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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