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장영석이 큰 이상 없이 다음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넥센 장영석은 25일 고척 롯데전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1로 앞선 4회말 2사 1,2루서 롯데 선발투수 김원중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에 헬멧을 강타 당했다. 김원중은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당시 장영석은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겨우 스스로 일어났으나 허정협으로 교체, 경기를 마쳤다. 고대 구로병원으로 이동, 엑스레이 촬영 등 정밀검진을 받았다. 넥센 관계자는 "검진 결과 이상 없다"라고 밝혔다.
넥센은 8회초 현재 롯데에 12-2 리드.
[장영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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