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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김나영이 근황을 전했다.
김나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신우가 어디서 배웠는지 오늘 내 배를 보고 ‘뚠뚠’(뚱뚱)이라고! 또, 손을 머리위로 크게 그리며 ‘커!’ 라고 말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둘째를 임신 중임에도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잃지 않은 모습이다.
김나영은 2015년 4월 제주도에서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6년 첫 아들 최신우 군을 출산했다. 김나영은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김나영은 케이블채널 패션앤 '마마랜드2'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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