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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우승자 케이티김이 정식 데뷔한다.
케이티김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에서 신생 크리에이티브 콜렉티브 액시즈(AXIS)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또한 케이티킴은 활동명을 케이티로 바꿔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구체적 데뷔 일정은 곧 공개된다.
케이티는 버클리 음대에서 아티스트의 꿈을 키우던 중인 지난 2014년 'K팝스타4'에 지원해 우승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 3년의 시간을 보냈으나 끝내 데뷔하지 못했다. 케이티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부터 함께 해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INXITY와 손잡고 데뷔를 준비중이다.
[사진 = 액시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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