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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홀로서기 굳히기에 나선다.
30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현은 최근 에이전시 써브라임아티스트와 계약을 마무리했다. 앞서 서현은 북한 공연 등의 일정을 에이전시가 아닌 자신의 측근들과 움직이며 처리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서현은 에이전시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연예기획사와의 전속계약이 아닌 1인 기획사 설립으로 가닥을 잡았다. 특히 기획사 설립에 그의 부친이 큰 도움을 주며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은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이 아닌 1인 기획사 설립의 뜻을 보였다. 하지만 섣부르게 움직이기보다는 에이전시의 도움을 받으며 차분하게 홀로서기를 준비했다.
애초 써브라임아티스트와는 전속 매니지먼트 업무가 아닌 광고 등의 업무에 에이전시에 주력한 만큼 1인 기획사 설립 이후 본격적으로 홀로서기 행보를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된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이후에도 배우이자 가수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서현은 향후 더 큰 도약을 위해 한 걸음 내디뎠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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